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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ROAD 2020] 합천군 통일대장정 07/25

관리자 2020-07-28 조회수 169
 

  경남 합천군 피스로드 행사가 726일 오전10시 문준희 합천군수, 배몽희 군의장, 김윤철 경남도의원을 비롯해 금정암 용각 주지스님, 김동출 상임고문, 박판도 경남도 회장, 자전거동호인, 평화대사, 성화학생 시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군 호국공원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행사에 앞서 합천다문화합창단이 창작곡 피스로드를 합창해 감동을 더했습니다.

 

  행사는 국민의례, 피스로드노래 합창, 대회사, 축사, 격려사, 경품추첨, 피스로드 출발선언 및 자전거라이딩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곽용완 합천군 국민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지금 우리가 있는 호국공원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넋을 기리는 장소이다. 선조들의 피흘림과 희생으로 지금의 우리가 있고 미래를 설계 할 수 있다. 피스로드는 많은 분들의 노력과 수고로 진행되고 있는 인류평화 프로젝트이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습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축사에서 피스로드에 영감을 얻어 지역에서 남북어린이문학대회를 개최하려고 한다. 아무쪼록 지역의 평화운동에 더욱 매진하여주시기 바란다.”고 하였고, 배몽희 군의장은 남북통일의 그날까지 피스로드의 페달을 힘차게 밟아주시기 바란다.”라며 축하해 주었습니다.

 

  김윤철 경남도의원은 해마다 개최되는 피스로드는 합천군의 큰 자랑이다. 피스로드를 통해 평화의 길이 연결되어 남북이 하나되는 날이 앞당겨지기를 바란다.”라고 하였고, 금장암 용각 주지스님은 초종교 초국가적 차원에서 실행되는 세계적 평화운동인 피스로드 운동을 적극 후원하며 창설자의 평화이념을 잘 계승하는 합천군 피스로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였습니다.

 

  박판도 경남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경품추첨, 피스로드 출발선언을 하고, 성화학생들과 시민으로 구성된 40여명의 종주단은 호국공원을 출발, 시내를 경유하여 일해공원까지 약 4킬로를 종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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